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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ned Up: Product Development Talks Liner

어반디케이의 24/7 글라이드 온 아이 펜슬은 크리미한 텍스처에 워터프루프 기능을 갖춘 제품이에요. 놀라울 만큼 다양하고 멋진 쉐이드로 모두를 즐겁게 하죠. 오늘, 어반디케이의 PD 팀이 여러분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제품과 그 이유를 공개합니다.

웬디: 딥 엔드 & 제로 “저는 눈이 커 보일 수 있도록 아래쪽 속눈썹에 딥 엔드로 아이라인을 그리는 걸 좋아하고, 제로는 오래 지속하는 블랙 컬러로 완벽한 스모키 아이를 연출해주죠.”

베로니카: 제로 & 바이스 "제로는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완벽한 블랙 쉐이드에요. 그리고 전 바이스의 퍼플 컬러에서 느껴지는 깊이감을 좋아하는데, 은은한 스파클효과를 주죠."

헤일리: 인베이전 & 위스키 "전 짙은 포레스트 그린 컬러의 인베이전이 좋아요. 제 뉴트럴 룩에 뭔가 특별함을 더해주죠. 위스키는 제가 매일 사용하는 아이라이너예요! 위스키의 최고의 웜 브라운 쉐이드가 제 푸른 눈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줘요."

에이미: 스모크 & 사이키델릭 시스터 "전 데일리 룩으로 스모키 아이를 연출할 때 스모크를 즐겨 사용해요. 제 아이섀도우와 바르기에도 충분히 뉴트럴한 편이죠! 사이키델릭 시스터는 제가 정말 자주 찾는 팝 컬러죠. 여행할 땐 꼭 갖고 다녀요."

린지: 딥 엔드 & 정키 "전 제 눈동자 컬러와 어울리는 브라이트 블루/그린 컬러의 딥 엔드를 좋아해요. 이 펜슬은 다양한 아이섀도우 컬러와 놀라울 만큼 잘 어울려요. 정키는 강렬한 스모키 아이를 연출할 때 눈 전체에 라인을 그리기에 좋은 깊이 있는 컬러죠. 그리고 정키의 스파클도 마음에 들고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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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/7 아이펜슬

26,00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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